노명신 단편소설집 Short Story Collection by the late Ms.RohSALE
1976-7년에 쓰여진 다섯편의 단편소설 모음집.
필명 '김지인'으로 활동했던 노명신 작가(비버댐 식구)가 활동하던 당시 발표한 작품입니다. 사회 활동을 향한 욕망이 왕성한 젊은 여성이 세상 안에서 자신의 가치관을 거침없이 표현하면서 느끼는 갈등과 고민, 희열과 애정을 그대로 드러낸 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한 손에 들어오는 포켓북 [11x1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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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1. 빛깔과 냄새 / 1977 /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2. 잃는다는 것 / 1977 / 신동아
3. 스물 예닐곱, 그리고 짱구 / 1977 / 문학사상
4. 살고기 / 1977 / 산업과 보건
5. 무제 콩트 / 1977 / 한국문학
에필로그. 노명신 자기소개서 / 1998



<빛깔과 냄새 심사평>
심사위원 | 최인훈, 이청준, 강신재
… ‘빛깔과 냄새’를 당선작으로 결정한 것은 기성의 틀에 대한 젊은이의 감각이 비교적 참신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인정했기 때문이었다. 극적 구성이 거의 없다는 흠은 있으나 이런 류의 감각의 맥이 새로운 방향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취하기로 한 것이다…
<신춘문예 총평> (독서신문)
대담 | 유종호, 홍기삼
유 : 소설을 살펴보기로 하지요…
게재된 작품들 중에는 중앙일보의 ‘빛깔과 냄새’를 그 중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주인공이 3등열차를 타고 시골에 갔다가 돌아오는 그 사이의 의식을 그린 작품이었는데, 도회지에 사는 처녀의 의식의 흐름이 매우 참신하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더군요. 별다른 얘기는 없으면서도 독특한 작품세계를 이루어 놓은 점을 높게 봤읍니다…
홍 : … ‘빛깔과 냄새’도 유선생님 말씀대로 요즘 젊은이들이 가지고 있는 감각을 강하게 표현하고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인간의 긍정이나 휴머니티 같은 것은 아주 필요한 문제지만 각도에 따라서는 진부해지기도 하는 문제인데 그런 것이 퍽 세련된 감수성에서 다뤄지고 있어서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유 : … 이번에 당선된 작품들이 전체적으로 현실감각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소박하면서도 우리의 현실을 실감케 해주는 감동이 없었습니다. 여기에는 물론 세대차이가 있는 탓이겠지요.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것이 있다면 주인공들이 젊고, 싱싱한 감수성을 서슴없이 전개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젊음이 느껴지는 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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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잃는다는 것 / 1977 / 신동아
3. 스물 예닐곱, 그리고 짱구 / 1977 / 문학사상
4. 살고기 / 1977 / 산업과 보건
5. 무제 콩트 / 1977 / 한국문학
에필로그. 노명신 자기소개서 / 1998



<빛깔과 냄새 심사평>
심사위원 | 최인훈, 이청준, 강신재
… ‘빛깔과 냄새’를 당선작으로 결정한 것은 기성의 틀에 대한 젊은이의 감각이 비교적 참신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인정했기 때문이었다. 극적 구성이 거의 없다는 흠은 있으나 이런 류의 감각의 맥이 새로운 방향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취하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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